우리가 알던 앱의 끝....

5가지 핵심요약
  1. 이 이야기는 “카드는 웹의 미래다"와 "목적지가 아닌 시스템” 과 같은 인터컴의 기존 글과도 맥락을 같이한다. 카드는 이미 진행중인 흐름이니 어서 따라 잡으시라.
  2. 반응형 디자인은 좋지만, 이미 지나간 흐름이다. 우리는 수 많은 기기에서, 상상하기 어려운 상황들에 나타나는 콘텐츠를 디자인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3. 알림 영역, 그리고 그 속의 액션들을 디자인하는 일은 제품 디자인에 있어 점점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다. 앱 안의 경험을 디자인하는 것만큼이나 이 영역에 투자해야 한다. 스크린을 디자인하지 말고, 시스템을 디자인해라.
  4. 무엇과 통합할지 생각해라. 통합의 기회는 이미 넘쳐 흐른다. Zapier나 IFTTT를 생각해보시라.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이 통합을 통해서는 가능하다. 제품 전략, 사업 계획, 제품 디자인의 일부로 ‘통합'을 고려해라. 
  5. 안드로이드, 아이폰, 아이패드, 구글 글래스, 나이키 FuelBand, 애플 워치, 이런 것들을 먼저 접하고 뭐가 되는지 안되는지 파악해라. 시도하고 실패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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