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던 앱의 끝....
5가지 핵심요약
- 이 이야기는 “카드는 웹의 미래다"와 "목적지가 아닌 시스템” 과 같은 인터컴의 기존 글과도 맥락을 같이한다. 카드는 이미 진행중인 흐름이니 어서 따라 잡으시라.
- 반응형 디자인은 좋지만, 이미 지나간 흐름이다. 우리는 수 많은 기기에서, 상상하기 어려운 상황들에 나타나는 콘텐츠를 디자인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 알림 영역, 그리고 그 속의 액션들을 디자인하는 일은 제품 디자인에 있어 점점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다. 앱 안의 경험을 디자인하는 것만큼이나 이 영역에 투자해야 한다. 스크린을 디자인하지 말고, 시스템을 디자인해라.
- 무엇과 통합할지 생각해라. 통합의 기회는 이미 넘쳐 흐른다. Zapier나 IFTTT를 생각해보시라.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이 통합을 통해서는 가능하다. 제품 전략, 사업 계획, 제품 디자인의 일부로 ‘통합'을 고려해라.
- 안드로이드, 아이폰, 아이패드, 구글 글래스, 나이키 FuelBand, 애플 워치, 이런 것들을 먼저 접하고 뭐가 되는지 안되는지 파악해라. 시도하고 실패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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