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블 PC와 노트북형 키보드 도킹 결합한 플렉스북 컨셉 공개한 콤팔

콤팔이 공개한 플렉스북은 매우 독특한 형태입니다. 디스플레이 부분은 플렉서블 디스플레를 적용하면서도 노트북과 거의 같은 크기의 물리 키보드가 있는 도킹 스테이션을 결합하는 형태이기 때문입니다. 즉, 화면을 펼쳐 도킹 스테이션에 올리면 노트북으로 쓰고, 도킹 스테이션에서 화면만 분리한 뒤 화면을 구부리거나 펼쳐 다양한 활용을 할 수 있습니다.
콤팔 플렉스북의 화면 크기는 13인치지만, 화면 주변부 베젤이 없는 다른 폴더블 제품과 다르게 아래쪽 스피커 공간이 매우 넓습니다. 이 부분을 도킹 스테이션에 거치하는 구조이고 화면이 본체여서 처리 장치와 배터리 등 기본 부품도 모두 화면 쪽에 탑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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