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 Video : 편집만 1년 6개월이 걸린 영화, 서치 by 발없는새
편집만 1년 6개월이 걸린 영화, 서치 by 발없는새
채널 구독하기 ▶ http://www.youtube.com/subscription_center?add_user=nofeetbird 채널 둘러보기 ▶ https://www.youtube.com/nofeetbird 영상 중에 노란색 글자로 인터뷰 원문을 첨부한 건, 국내의 언론이 쓴 몇몇 기사에서 읽었던 것과 달라서 확실히 하고자 표기한 것입니다. 일례로 어떤 기사는 서치의 편집자가 네 명이라고 했으나 아닙니다. 그리고 영상에선 다루지 않았지만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을 것 같은 이야기도 있습니다. 바로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 등의 제품과 사이트를 어떻게 영화에 삽입할 수 있었을까 입니다. 감독의 말로는 법무팀으로부터 왜곡하거나 오용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묘사한다면 문제가 되지 않는 걸로 들었다고 합니다. 비용을 지출했는지의 여부는 정확히 밝히지 않았는데... 과연 관계자들이 비밀번호가 비교적 간단하게 뚫리는 걸 보고 어떻게 생각했을지 궁금하네요. 실제로 한 인터뷰에서 이 질문을 하자 감독 왈, "하지만 정확하게 묘사한 거다 (It's accurate, though) by 발없는새
https://youtu.be/58pwnOXeI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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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58pwnOXeI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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