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디스플레이의 두 번째 에센셜 폰 준비 중인 앤디 루빈

앤디 루빈이 공개한 시제품은 ‘프로젝트 젬'(Project Gem)으로 불리는 긴 디스플레이를 가진 스마트폰인데요. 지금 스마트폰에서 쓰는 세로 가로 비율인 21대 9 비율보다 훨씬 길면서 폭이 좁은 디스플레이를 써 마치 디스플레이 막대처럼 보입니다.
긴 화면인 만큼 일반적인 앱을 실행하는 유형의 제품으로 보이지 않는데요. 실제로 메인 화면은 시계와 음악 위젯이 나란히 배치되어 있고 카메라와 지도, 메시지, 전화를 실행하는 앱 아이콘이 떠 있습니다. 각 위젯이나 앱은 다양한 크기의 사각형 모양으로 되어 있는데 마치 윈도 폰 같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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